LIFESTYLE 집에 대한 고마움

모든 것이 멈춘 시기. 새삼 집이라는 공간에 고마움을 느낀다.

2020.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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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이 멈춘 시기. 새삼 집이라는 공간에 고마움을 느낀다. 사실 바쁘게 사는 동안 홈 디자인은 진화를 거듭해왔다. 현재 자연을 들이기 시작한 건축물을 비롯해, 개개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오더메이드 공간 구성, 호화로운 테크놀로지와 예술적 감성을 기반으로 한 주거 디자인이 떠오르고 있다. 하반기 국내외 리빙 디자인 페어의 개최조차 장담할 수 없는 이 시기에 우리의 주거 환경이 어디까지 와 있는지 살폈다.

 

 

 

더네이버, 리빙, 주거 디자인

CREDIT

EDITOR : 한지희PHOTO : 더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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