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공기 세탁소

주변 공기마저 정화해버리고 싶은 요즘을 위한 티끌 하나 없이 깨끗하고 섬세한 향이 가득한 향수 한 병.

2020.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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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편하게 거리조차 활보할 수 없는 시절이다. 바이러스가 떠다닐 것만 같은 실내의 꿉꿉한 공기를 정화해버리고 싶다면 막 빨래를 끝낸 후 느껴지는 비누 향을 담은 향수를 사용해보자. 화이트 머스크 혹은 화이트 샌들우드를 메인으로 활용한 향이라면 베이비 파우더를 바른 듯 보송하고 깨끗한 무드를 누릴 수 있을 터다. 물론, 항균 효과는 없다. 하지만 기분을 환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 이 소비는 충분히 타당하지 않을까? 움직일 때마다 퍼지는 기분 좋은 향기는 덤이다.

SERGE LUTENS 화이트 샌들우드의 가볍고 부드러운 향에 투명한 페어 향이 만나 기분 좋은 상쾌함을 전하는 향수. 상탈 블랑 오 드 퍼퓸 100ml 19만3000원.

 

 

 

 

더네이버, 향수, 세르주 루텐, 상탈 블랑 오 드 퍼퓸

CREDIT

EDITOR : 김주혜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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