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봄날의 선글라스

자외선을 막아주는 기능적인 면모와 더불어 독특한 디자인으로 시선을 모으는 발렌티노의 선글라스.

2020.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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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햇빛은 여름 못지않게 자외선 지수가 높기에 선글라스는 봄부터 착용하는 것이 좋다. 매번 비슷한 디자인의 선글라스에 싫증이 났다면, 이번 시즌에는 조금 독특한 디자인의 선글라스에 주목해보자. 발렌티노 가라바니에서 선보이는 선글라스 디자인은 하나같이 범상치 않다. 불규칙적으로 갈라진 듯한 크랙 패턴이 돋보이는 독특한 타원형 제품부터, 크리스털 스터드 장식이 존재감을 발하는 트라이앵글 형태의 선글라스까지! 너무 과한 디자인은 부담스럽다면 부드러운 타원형 셰이프에 브리지에는 볼드한 V 로고 디테일을 더한 VLOGO 아세테이트 오벌형 선글라스를 추천한다. 강렬한 레드 컬러만으로도 색다른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을 것.  UV 차단 지수 100%로 선글라스 본연의 기능에도 충실하다. 

VALENTINO GARAVANI (위부터)크리스털 스터드 장식을 더한 메탈 트라이앵글 틴트 선글라스 44만원. 새빨간 테와 렌즈가 톤온톤 매칭을 이룬 VLOGO 아세테이트 오벌 선글라스 44만원. 세련된 느낌을 주는 독특한 셰이프의 블랙 메탈 선글라스 37만원. 불규칙한 패턴이 재미를 더하는 VLOGO 아세테이트 오벌 선글라스 44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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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송유정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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