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TECH 집에서 즐기는 자동차

온라인으로 많은 것을 주고받을 수 있는 시대. 집 밖으로 나오지 못하는 사람을 위한 자동차 회사의 서비스는 이어진다.

2020.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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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로엥
‘빈티지 레코드’는 프랑스 국립시청각연구원에 보관된 자료를 재편집한 영상을 업로드하고 있다. 프랑스 역사, 그리고 국민과 맺은 시트로엥의 인연에 대해 이야기한다. 시대 상황을 담은 뉴스와 TV 프로그램 영상으로 구성된 역사 문화적으로도 귀중한 자료다. ‘시트로엥 오리진스’는 100년 전부터 지금까지 출시된 주요 모델의 내외부 360도 이미지를 비롯, 경적음과 와이퍼, 엔진 시동음 같은 차량 고유의 사운드와 당시 광고와 포스터 등의 자료를 한국어로 볼 수 있다. 프랑스어 전용 서비스라 아쉽지만 프랑스 현대 철학자인 뤽 페리 교수의 브랜드 강연 팟캐스트도 현재 진행하고 있다. www.citroenorigins.kr

 

폭스바겐
제네바 모터쇼가 취소된 가운데 폭스바겐은 온라인에서 버추얼 모터쇼를 4월 17일부터 2주간 진행한다. 모든 전시 차량과 부스는 인터랙티브 디지털 방식으로 구현되어 방문자는 실제 모터쇼에 방문한 듯 생생한 체험을 해볼 수 있다. 차량의 360도 회전 체험, 차량의 색상과 휠 구성을 변경할 수도 있다. 가상현실 부스에서는 미래형 전기차 ID3와 함께 투아렉 R, 신형 골프 GTI, 골프 GTD, 골프 GTE 등 2020년 신형 모델을 만날 수 있고, 향후 신형 모델에 대한 개별 견적과 제안을 받아보기 위한 VW ID 생성이 가능하다.
www.volkswagen.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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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한지희PHOTO : 각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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