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집에서 찾는 나만의 즐거움

‘집콕’의 시간이 길어지면서 사람들은 다양한 방식으로 그 나름의 재미를 찾는 중이다.

2020.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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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콕’의 시간이 길어지면서 사람들은 다양한 방식으로 그 나름의 재미를 찾는 중이다. 그중 눈에 띄는 건 홈 인테리어. 집에 있는 시간을 좀 더 색다르게 보내기 위해 크게 신경 쓰지 않고 지낸 가구나 인테리어를 바꾸며 즐거움을 누리려는 것. 남다른 감각을 지닌 사람이라면 패션 브랜드나 디자이너가 만든 제품에 관심이 갈 것이다. 그래서 각기 다른 개성의 네 브랜드를 소환했다. 미니멀한 구조와 천연 소재, 수공예 기술로 만든 브루넬로 쿠치넬리의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컬렉션은 집 안을 보다 따듯하고 포근하게 채워주는 제품으로 가득하다. 개성 넘치는 오브제를 원한다면 구찌의 것을 눈여겨볼 것. 선연한 색감에 강렬한 패턴, 아방가르드한 그래픽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늘 독보적인 디자인과 패브릭 그리고 최상급 소재로 홈 제품을 만들어온 에르메스는 말할 것도 없고, 매치스패션은 다채로운 취향을 두루 만족시키기 위해 감도 높은 디자이너의 인테리어 아이템을 다양하게 채집했다. 이제는 각자의 스타일에 따라 집을 바꾸는 일만 남았다.

 

 

 

 

더네이버, 인테리어 아이템, 홈인테리어 

CREDIT

EDITOR : 홍혜선PHOTO : 각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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