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DETAIL 조 말론 런던의 블로썸 컬렉션

다채로운 매력으로 가득한 서울의 봄, 그 분위기를 고스란히 간직한 조 말론 런던의 블로썸 컬렉션을 만나보자.

2020.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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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유자 코롱 100ml 19만4000원. 워터릴리 코롱 100ml 19만4000원. 오스맨터스 블로썸 코롱 100ml 19만4000원.

 

서울을 생각할 때, 떠오르는 것은 상반된 두 가지 이미지다. 빌딩숲이 우거진 활기찬 도심. 혹은 초록빛으로 물든 고즈넉한 궁궐. 이토록 다른 얼굴을 지닌 도시가 바로 서울이다. 조 말론 런던이 서울의 이러한 반전 매력에 푹 빠졌다는 소식이다. 매년 봄, 조 말론 런던에서 리미티드로 선보이는 블로썸 컬렉션의 올해 주제가 다름 아닌 서울이기 때문. 서울 도심의 활기차고 상쾌한 느낌을 유자의 톡 쏘는 중독적인 향으로 표현해낸 유자 코롱이 이번 컬렉션의 대표 아이템. 반면, 서울의 또 다른 모습은 맑고 고요한 플로랄 향을 지닌 워터릴리 코롱으로 표현했다. 창덕궁 후원의 연못 위에 피어난 수련의 우아한 분위기를 고스란히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왼쪽부터) 실크 블로썸 코롱 100ml 19만4000원. 오렌지 블로썸 홈 캔들 200g 8만8000원. 오렌지 블로썸 센트 써라운드™ 디퓨저 165ml 11만8000원. 

 

서울의 상반된 이미지를 담아낸 이 두 가지 향을 시작으로 그동안 큰 사랑을 받아온 오스맨터스 블로썸 코롱, 실크 블로썸 코롱도 함께 출시된다. 이와 함께 오렌지 블로썸 향은 리미티드 패키지를 입고 홈 캔들과 센트 써라운드™ 디퓨저로 재탄생해 이번 컬렉션을 한층 풍성하게 만들어준다. 특히 올해의 블로썸 컬렉션을 2종 이상 구입하면 한복의 소박하면서도 우아한 색감을 닮은 파스텔 컬러의 박스와 보자기, 스카프로 구성된 선물 포장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어 더욱 특별하다. 소중한 이들에게 선물할 일 많은 5월, 조 말론 런던의 블로썸 컬렉션으로 진심을 담은 선물을 전해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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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김주혜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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