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우아한 빛위로 흐르는 시간들

자개의 우아한 광채 위로 흐르는 신비로운 시간들.

2020.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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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CHERON CONSTANTIN  
다이얼 중심과 가장자리에 새긴 플리츠 패턴과 36개 다이아몬드 장식의 문페이즈 디스플레이, 그리고 그 속에 영롱하게 피어나는 자개 소재 구름이 돋보인다. 
에제리 문페이즈 스틸 버전 가격 미정. 

 

 

 

JAEGER-LECOULTRE  
깊고 그윽한 달빛의 정취에서 영감을 받은 주얼리 워치로 유연한 빛과 텍스처를 품은 자개 소재 다이얼과 다이아몬드 186개를 세팅한 화이트 골드 베젤을 통해 달의 우아함을 메종만의 색으로 구현해냈다.
데즐링 랑데부 나잇 & 데이 가격 미정. 

 

 

 

PIAGET 
흔하지 않은 토노 형태의 핑크 골드 케이스를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86개가 화려하게 보위하고 있다. 무결한 화이트 스트랩과 어우러지는 은근한 빛깔의 자개 다이얼에서 고전적인 우아함이 드러난다.
라임라이트 토노 워치 가격 미정.

 

 

 

BVLGARI
뻗어 나가는 빛의 기세를 담은 자개 다이얼 패턴과 둥근 원형 케이스를 촘촘히 감싼 다이아몬드, 그리고 세르펜티의 분절 구조를 반영한 유연한 브레이슬릿까지. 여성미의 정수를 담았다. 
피꼴라 루체아 워치 4700만원대. 

 

 

 

FREDERIQUE CONSTANT
우아한 현대 여성의 실루엣, 아르데코 양식에서 영감을 받은 기존 컬렉션이 더욱 화려하게 재탄생했다. 섬세한 꽃 모양 패턴의 기요셰 장식과 다이얼 외곽의 자개 장식으로 기품 있는 분위기를 강조한 클래식 아르데코 컬렉션 가격 미정.

 

 

 

HERMES
유순한 스틸 케이스의 실루엣에서 지적인 분위기가 솟는다. 티 없이 말간 화이트 자개와 8개의 다이아몬드가 절제된 여성미를 선사하는 케이프 코드 GM 가격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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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김재경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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