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소중한 이에게 전할 깃털같은 신발

‘Follow the foot’ 신발을 발에 맞추어야 한다는 독보적인 브랜드 철학으로 명성이 높은 에코. 소중한 이에게 전할 선물이 고민이라면 고급 소재의 사용은 물론 봄날에 어울리는 색상과 디자인, 합리적인 가격까지 갖춘 에코의 백 & 슈즈를 주목할 것.

2020.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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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CO
‘JILIN’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부드러운 페블 가죽을 사용해 고급스럽고 무게는 가볍다. 별도의 안감 없이 제작해 가죽 본연의 자연스러운 멋을 강조한 복조리 모양의 ‘Jilin Tandem’ 백 52만8000원. 

 

 

 

ECCO
통기성이 뛰어난 가죽 인레이솔을 적용했으며, 유연하게 접히는 가죽이 신을수록 멋을 더한다. 부드럽고 통기성 높은 프리미엄 천연 소가죽에 컬러로 포인트를 준 레이스업 스니커즈, ‘Simpil II’ 각 24만8000원. 

 

 

 

 

더네이버, 백 앤 슈즈, 에코 

CREDIT

EDITOR : 송유정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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