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비밀스러운 매력이 가득한 피카부 백

피카부 백의 진가는 잠금장치를 풀었을 때 제대로 드러난다. 속을 드러냈을 때, 보이는 안감의 대비도 멋스럽지만 다른 한쪽은 오직 그 가방을 든 사람만 볼 수 있다는 점에서 비밀스러운 매력이 가득하다. 매혹적인 여성에게 꼭 어울리는 펜디의 뉴 클래식, 피카부 백.

2020.05.06
페이스북 트위터 링크

 

FENDI
벨벳 셔닐 직으로 만들어 촉감이 부드럽고, 강렬한 오렌지 색상에 화사한 플라워 프린트로 생기를 더한 피카부 아이코닉 미니 백 419만원. 

 

 

 

FENDI 
가죽을 꼬아 만든 인터레이스 장식이 특징으로 가방을 열었을 때, 톤온톤으로 나파 가죽 디테일을 더한 피카부 아이코닉 미니 백 585만원, 수작업으로 완성한 자수 장식이 은은하게 꽃 모양을 형상화하며 반짝이는 매력을 드러낸 사랑스러운 베이비 핑크 색상 피카부 아이코닉 XS백 825만원. 

 

 

 

FENDI 
잠금장치를 열면 드러나는 베이지 컬러의 라이닝이 블랙과 대비를 이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내는 송아지 가죽 소재의 피카부 아이코닉 에센셜리 백 479만원, 최고급 소재인 셀러리아 가죽으로 제작해 뛰어난 내구성을 자랑하며, 브라운 스티치 디테일이 캐주얼한 멋을 더하는 피카부 아이코닉 미니 백 469만원. 

 

 

 

FENDI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의 고급 송아지 가죽 소재 가방으로 잠금장치를 열었을 때 FF 로고 장식이 드러나 매력을 배가하는 피카부 X-라이트 미디엄 백 479만원. 

 

 

 

 

더네이버, 백, 펜디, 피카부 백

CREDIT

EDITOR : 송유정PHOTO : 김도윤

아이매거진코리아닷컴, 더네이버, 동방유행
©imagazinekorea.com,
©theneighbor.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