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TECH 분방한 리듬이 담긴 카 스타일링

푸른 데님과 도시의 분방한 리듬이 담긴 현재의 차.

2020.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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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DI e-트론
FOR 전설적인 록 그룹 롤링 스톤스부터 영국 록의 총아 나싱 벗 시브스까지. 시대를 초월하는 강렬한 록 음악과 자유로운 록 시크 스타일을 추구한다. 트렌치코트와 플레어 데님을 지루하지 않게 연출할 수 있는 센스와 유유자적 드라이브를 즐길 줄 아는 느긋함을 지닌 그녀를 위한 차. 
전기차의 수요가 늘어나며 다채로운 스타일의 전기차가 쏟아지고 있다. 하지만 어딘지 미래지향적인 디자인이 과도하게 느껴져 전기차 입문에 망설였다면 아우디 e-트론을 추천한다. 아우디의 최신 SUV Q8과 흡사한 담백한 외관에 브랜드의 기술력을 응집해 전기차의 장점이 돋보이는 차로 까탈스러운 유럽 NCAP에서 최고 등급인 별 5개를 획득했다. 내부에는 아우디 버추얼 콕핏, 최신 MMI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등을 탑재해 스마트함까지 갖췄다. 

 

 

1 ISABEL MARANT 자개 장식의 롱 네크리스 49만8000원. 2 BOTTEGA VENETA 18K 골드를 도금한 실버 소재 뱀부 링 64만원. 3 CELINE BY HEDI SLIMANE 복고적인 실루엣의 플레어 진 가격 미정. 4 ETRO 커프 장식의 레더 롱부츠 가격 미정.  

 

 

5 SAINT LAURENT BY ANTHONY VACCARELLO 클래식한 디자인의 트렌치코트 375만원.  6 KENZO BY VEDI VERO Inc. 에이비에이터 선글라스 38만원.  7 CHANEL 퀼팅 디테일의 가죽 벨트 245만7000원. 8 GUCCI 모노그램과 미키 마우스 조합의 패턴으로 장식한 기타 케이스 가격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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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김재경PHOTO : Imaxt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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