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피부를 청정하게 유지하는 방법

우리 주변을 둘러싼 온갖 공해로부터 벗어나 피부를 청정하게 유지하는 방법에 대하여.

2020.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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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V FREEDOM
흔히 자외선이라고 하는 파장의 약 90%는 UV A, 10% 정도는 UV B다. UV A는 진피에 작용해 광노화를 유발하며, UV B는 피부에 직접 닿아 화상을 유발하고, 일시적으로 드러나는 주근깨, 기미 같은 색소 침착을 일으킨다. 두 자외선 모두 피부 속 수분을 증발시켜 건조하게 만들고, 피부 속 탄력 섬유인 엘라스틴과 콜라겐 섬유를 파괴해 주름을 깊고, 진하게 만들면서 피부 노화를 일으키는 주범으로 작용한다. 그렇다면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하면 문제를 쉽게 해결할 수 있지 않을까? 자외선은 마치 적립금과 같아서 우리 피부에 차곡차곡 쌓인다. 태어난 순간부터 지속적으로 피부에 누적되고, 이 과정을 통해 세월이 지나 자외선 총량이 늘어나면 피부 세포의 DNA가 손상되는 결과를 초래한다. 나이 들수록 피부 본연의 재생 기능은 점점 둔화되고, 이로 인해서 자외선으로 인한 피부 손상은 점차 심해진다. 그렇기 때문에 자외선 차단제를 한 번씩 생각날 때 드문드문 사용해서는 자외선으로 인한 피부 손상을 근원적으로 막을 수 없다. 실외 활동을 할 때는 반드시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해야 하며, 실내에 있을 때도 안심할 수만은 없다. UV A의 경우 창문을 투과해 실내까지 침투하기 때문에 실내에서만 생활하는 날에도 자외선 차단제는 사용하는 것이 좋다. 또 날이 흐리다고 자외선 양이 적을 거라는 생각은 하지 않길 바란다. 구름이 흡수하는 것은 대부분 적외선이다. 자외선의 상당 부분은 구름을 뚫고 지상까지 도달할 뿐만 아니라 구름에 빛이 반사되면서 자외선의 복사량이 증가해 더욱 심한 피부 손상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이다. 자외선을 차단하는 방법 중 양산을 사용하거나 모자, 선글라스를 사용하는 직접적인 방법보다 더 좋은 것은 없다. 하지만 늘 피부를 빈틈없이 싸매고 다닐 수는 없기에 자외선 차단제를 꼭 바르도록 한다. 여기서 따져봐야 할 것은 바로 자외선 차단 지수. PA는 UV A를 얼마나 차단할 수 있는지 보여주는 지표로, PA 뒤에 붙는 +가 많을수록 그 효과는 높아진다. UV B를 차단하는 정도를 보여주는 지수인 SPF는 뒤에 붙는 숫자에 15를 곱하면, UV B를 차단할 수 있는 시간을 알려준다. SPF 10이라면 최대 150분 동안 UV B를 효과적으로 차단할 수 있다는 뜻이다. 평소 사용하기에는 SPF 30, PA++ 정도면 적당하다. 자외선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는 해답은 얼마나 자주, 얼마나 꼼꼼히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하느냐에 달려 있다. 한여름 외부 활동을 할 때는 차단 지수가 높은 제품을 사용하고, 2~3시간마다 덧바르는 것이 좋다.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아침 외출 전에 한 번, 그리고 오후 2~3시 즈음 한 번 덧바르는 것을 추천한다. 

(왼쪽부터) DOLCE&GABBANA 강력한 자외선 차단 효과를 지닌 프라이머. 시크릿 쉴드 프로텍티브 스무딩 프라이머 SPF 50+/PA++++ 30ml 7만7000원대. YUNJAC 약산성으로 민감한 피부에 사용하기 좋은 자외선 차단제. 데일리 라이트웨이트 선 프로텍션 SPF 50+/PA++++ 40ml 4만8000원. ESPOIR 녹차 추출물이 피부에 시원한 쿨링 효과를 더해 피부를 편안하게 유지해주는 자외선 차단제. 워터 스플래쉬 선크림 프레쉬 SPF 50+/PA++++ 60ml 1만8000원. O HUI 외부 유해 요소로부터 피부를 빈틈 없이 지켜주는 강력한 자외선 차단제. 데이쉴드 울트라 선블럭 UV 포스 SPF 50+/PA++++ 50ml 4만8000원. LANCOME 알레르기 유발 물질을 배제하고 초미세먼지까지 차단해주는 똑똑한 자외선 차단제. UV 엑스퍼트 톤업 밀크 SPF 50+/PA++++ #펄리 화이트 50ml 8만2000원대. ISANOX 초미세먼지까지 차단하고, 자외선으로 인한 피부 독소 물질을 억제해주는 자외선 차단제. UV 선프로 365 익스트림 선플루이드 SPF 50+/PA++++ 100ml 3만6000원.

 

 

 

DUST AWAY
과거 산업혁명 시대를 방불케 할 정도로 하늘을 뿌옇게 채운 미세먼지. 연구원도 아닌데 얼굴을 모두 뒤덮는 마스크를 착용하고 거리를 활보하는 사람들까지, 언제부터인가 마스크는 외출할 때 없어서는 안 될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 잡았다. 빛과 소음, 대기 환경까지 우리의 시각과 후각, 촉각 등을 해치는 온갖 공해를 통틀어 감각 공해라고 부르는데, 이러한 감각 공해가 심해진 시점은 중국발 미세먼지가 국내로 유입되면서부터다. 눈에 보이지 않을 정도로 작은 입자로 호흡기의 세포 사이사이 깊숙이 침투해 호흡기 질환이나 심혈관 질환 등 다양한 질병을 유발하는 미세먼지. 피부 또한 예외는 아니다. 피부 주름과 모공 역시 미세먼지의 공격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다. 특히 봄이 시작되는 4월에는 중국의 드넓은 사막에서 발원한 모래바람인 황사가 한반도를 덮치고, 하나둘 피어나는 꽃이 내뿜는 꽃가루까지 날아다니면서 미세먼지와 함께 대기는 최악의 상황을 맞는다. 이 시기 조금만 방심해도 피부에 금세 트러블이 올라오는 이유다. 미세먼지와 황사, 꽃가루, 스모그와 같이 모공에 쉽게 침투할 수 있는 크기의 외부 오염 물질로부터 피부를 건강하게 지킬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가장 중요한 것은 클렌징이다. 여러 단계에 걸쳐 세안하는 딥 클렌징이 가장 좋겠지만 매일 딥 클렌징을 하다 보면 피부 힘이 약해지기 마련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매일매일 미세먼지 농도를 체크하고 그에 맞는 클렌징 루틴을 세워 실천해보자. 미세먼지 정도가 심해지면서 정부에서 미세먼지 종합 대책의 일환으로 날씨를 예보하듯 매일 미세먼지 농도를 알려주고, 미세먼지에 대한 스마트폰 앱도 많이 등장해서 관련 정보를 손쉽게 얻을 수 있다. 만약 미세먼지 농도가 300이 넘는다면 건강을 위협할 정도로 극심한 상태이며, 피부에 쌓인 미세먼지의 양도 평소의 배가 넘는다. 이런 날에는 먼저 클렌징 오일을 이용해 피부에 달라붙은 노폐물과 미세먼지를 녹인 다음, 미세먼지를 효과적으로 흡착해 제거할 수 있는 성분을 함유한 클렌저로 이중 세안을 한다. 300 이하의 중간 정도 미세먼지 농도를 띠는 날에는 피부와 유사한 약산성 클렌저나 거품의 크기가 작은 무스 타입 클렌저를 사용해 가볍게 세안할 것. 미세먼지를 말끔히 닦아내고 싶다는 마음에 피부를 박박 문지르는 것은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으니 피한다. 미세먼지가 실외에만 있다고 방심하지 말 것. 미세먼지가 심한 날일수록 실내 미세먼지도 꼼꼼히 관리해야 한다. 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날에는 미세먼지가 실내로 유입될 수 있으니 환기를 하지 말고 공기청정기를 이용해 실내 공기를 정화하는 것이 좋다. 하루 종일 실내에만 머문다 해도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히 바르고 아침저녁으로 세안하는 것도 잊지 말 것. 

(왼쪽부터) CNP LABORATORY 툰드라 지역 내 청정한 기후가 만들어낸 숯 성분이 피부 표면의 미세먼지를 꼼꼼히 흡착해 제거해주는 클렌징 폼. 안티더스트 클레이 폼 클렌저 150ml 1만9000원. CLEDBEL 선인장 추출물과 히알루론산 성분이 피부를 보호하고, 미세먼지 흡착에 탁월한 효과를 지닌 모링가 올레이페라 씨 추출물을 함유해 미세먼지, 미세 각질까지 깨끗하게 제거해준다. S.O.S 더스트 클린 딥 클렌저 100ml 2만8000원. SU:M37° 대나무 숯과 블랙 퀴노아, 블랙 티 성분이 모공까지 깊숙한 딥 클렌징 효과를 선사하는 워시오프 타입의 마스크. 브라이트 어워드 버블-디 마스크 블랙 100ml 5만원. ATHE 도포하자마자 보글보글 올라오는 마이크로 버블이 모공 속 노폐물과 미세먼지까지 말끔하게 제거해주는 클렌징 폼. 어센틱 핑크 비타 포밍 클렌저 180ml 3만8000원. VDL 클렌징 오일을 미세한 젤리 입자로 변화시켜 더욱 촘촘한 클렌징을 가능하게 하는 클렌저. 네이키드 클렌징 오일 크림 스트롱 150ml 2만7000원. ERBORIAN 피부 정화 작용이 뛰어난 차콜 성분을 함유해 미세먼지를 비롯한 노폐물을 제거해 피부를 매끄럽게 정돈해주는 클렌징 오일. 블랙 클렌징 젤 오일 190ml 3만5000원. CLARINS 모링가 추출물이 피부 표면의 각질과 먼지를 부드럽게 제거해주는 각질 제거 파우더. 마이 클라랑스 리-무브 래디언스 엑스폴리에이팅 파우더 40g 2만9000원. CATTIER by ONTREE 메밀에서 추출한 특허받은 산화 방지 성분을 함유해 피부를 오염으로부터 보호해주는 페이셜 미스트. 하이드레이팅 로즈 워터 100ml 3만3000원.

 


 

VIRUS MATTERS
육탄전에서 화학전에 이르기까지 영화 속에서나 본 전쟁. 그 현대적인 양태가 세균전, 혹은 바이러스전일까? 화학 무기 실험의 일환으로 탄저균이 누출되는 사고가 일어난 적도 있으니 말이다. 치명적인 무기로 사용될 정도로 전염성과 파급력이 높은 바이러스에 대한 공포가 지구를 덮쳤다. 2000년 이후 세계는 주기적으로 바이러스 공포에 시달렸다. 수천만 마리의 닭과 돼지를 죽게 만든 조류독감이나 구제역, 수많은 인명 피해를 야기한 사스와 메르스 같은 전염병 모두 바이러스로 인한 참사였다. 현재, 전 세계를 혼란과 공포의 도가니에 빠지게 만든 바이러스, 코로나19는 전대미문의 상황으로 기세를 떨치고 있다. 그 원인 분석과 해결은 쉽게 도출되지 않을 것이고, 인류는 어쩌면 바이러스와 공존하며 연명해야 할지도 모른다. 바이러스는 육안으로 확인할 수 없는 미생물의 일종이다. 미생물, 그 작은 몸집 안에 숨기고 있는 엄청난 파괴력으로부터 살아남기 위한 방법을 논의해야 할 시기가 온 것이다.  바이러스로 인한 피해는 현대에 와서 더욱 심해지기 시작했다. 항생제를 남용하고 식습관이 변화했으며, 항균 제품의 홍수로 인해 현대인의 면역 체계는 대단히 허약해졌다. 이로 인해 사람의 몸에 자리 잡고 있는 미생물 중 유해균의 비중이 늘어나고 있다. 더욱 예민해지고 정신 건강까지 위협받으며 심할 경우 자가면역 질환을 야기해 고통받는다. 피부 과학 분야에서는 미생물 환경을 개선하는 방법으로 피부 고민을 해결하려 하고 있다. 피부 표면에 존재하는 우리에게 유익한 미생물, 유산균의 개체 수를 늘리고 그들의 생활 환경을 개선해서 외부로부터 유입되는 유해한 미생물에 대한 방어력을 키우는 것이 그 핵심이다. 실제로 피부 표면의 유익균 비율이 90%에 육박하는 유아기에 비해 50~60대 성인에게서는 유익균 비율이 10%까지 저하한 것을 보면 유익균의 개수가 노화와 밀접한 관계가 있음을 알 수 있다. 수많은 브랜드에서 유산균이 자리 잡기에 알맞은 피부 상태를 만들기 위하여 그들의 먹이로 사용되는 프리바이오틱스와 유익한 미생물인 프로바이오틱스를 함유한 제품을 선보여 피부 균형을 바로잡는 데 집중하고 있다. 이처럼 미생물 과학이 접목된 스킨케어 제품을 사용하는 것은 근본적으로 피부 상태를 개선하는 방향에서 좋은 방법이라 할 수 있다. 미생물 군집의 생활 환경은 타고난 유전자와는 달리 습관을 살짝 바꾸기만 해도 큰 변화를 유발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외에 피부의 자가 면역 능력을 높이는 데 효과적인 스킨케어 제품을 사용하는 것도 유해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방법이 될 수 있다. 피부의 면역력을 높이는 데에는 항산화 성분이 큰 역할을 한다. 녹차에서 추출한 베타카로틴이나 토코페롤, 비타민 C·E 등 항산화 효과가 뛰어난 성분을 함유한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왼쪽부터) DR.JART+ 유해 물질이 접촉할 수 없이 피부를 감싸 보호하고 산뜻하게 유지해주는 자외선 차단제. 에브리 선 데이 선 플루이드 SPF 50+/PA+++ 100ml 2만9000원. CNP LABORATORY 비타민 E 유도체와 판테놀 등의 성분이 피부 자체의 힘을 강화하고 자외선을 빈틈없이 차단해주는 선 케어 아이템. 아웃도어 플루이드 선 SPF 50+/PA++++ 75ml 2만8000원. THE BEAUTIFUL FACTR. 캡슐에 담긴 유산균 성분이 피부 본연의 힘을 강화하고 무너진 피부 균형을 바로잡아주는 앰풀. 코어 앰플 40ml 3만5000원. SHISEIDO 초미세먼지부터 물, 땀, 높은 온도에서도 피부 건강을 유지해주는 강력한 자외선 차단제. 더 퍼펙트 프로텍터 SPF 50+/PA++++ 50ml 5만8000원대.

 

 

 

BLUE ZONE
눈으로 구별할 수 있는 빛을 의미하는 가시광선 중에서 가장 강한 에너지를 지닌 것이 바로 블루라이트다. 최근 피부 노화를 일으키는 주범으로 떠오르며 피부에 유해한 존재라고 오해하기 쉽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다. 오히려 자연 상태의 가시광선에 포함된 적당한 양의 블루라이트는 행복 호르몬인 세로토닌과 멜라토닌 호르몬의 생성을 촉진하는 일종의 천연 에너지원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문제는 현대인의 스마트한 라이프스타일에 존재한다. 스마트폰과 컴퓨터, TV, 그리고 LED 조명까지 우리 주변을 둘러싸고 있는 모든 전자기기에서 생성되는 블루라이트가 바로 피부 노화를 일으키는 주범인 것이다. 인공적으로 만들어진 광원에서 발생하는 블루라이트는 자외선처럼 피부 속으로 그대로 침투해 산화 반응을 일으키며 활성산소를 무려 400%라는 어마어마한 폭으로 증가시키는데, 이때 건강한 피부 세포의 생존력이 44%로 뚝 떨어진다. 블루라이트는 자외선보다 피부 속 깊이 존재하는 피하 조직까지 침투해 강력한 영향을 미친다. 기미와 주근깨 같은 색소 침착을 유발하는 것은 물론이고, 피부 속 탄력 조직을 무너뜨려 피부 밀도를 낮추고, 결국에는 주름과 피부 처짐을 야기하는 것. 이 모든 과정은 자외선보다 천천히, 그리고 강하게 진행된다. 이러한 직접적인 노화뿐만 아니라 호르몬을 교란시켜 신체 리듬을 망가뜨린다는 것도 블루라이트의 나쁜 영향 중 하나다. 우리 피부 속에 존재하는 빛 센서인 옵신(Opsins)을 비롯한 시계 유전자가 혼란을 겪으면서 뇌가 시간을 제대로 인지하지 못하고, 낮과 밤으로 구분된 호르몬 분비가 뒤섞이기 시작한다. 우리 몸을 깨우는 코르티솔이 밤에 분비되고, 자율신경계가 흥분하기 시작하면서 혈압 상승, 스트레스 증가를 일으킨다. 피부 재생이 가장 활발한 밤 시간에 피부가 본연의 재생 기능을 상실하면서 오히려 빠른 속도로 노화가 진행되고 마는 것이다.  현대인은 하루 평균 10시간 동안 전자기기의 블루라이트에 노출되는데, 그중 가장 큰 비율을 차지하는 기기가 스마트폰이다. 셀카를 찍으면서 점점 늙고 있다고 생각하면 이해가 쉬울 것이다. 특히 최신 스마트폰의 화면은 모두 블루라이트 분사량이 높은 LCD 스크린으로 제작돼 과도한 사용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 대한의사협회가 권고한 블루라이트 처방은 굉장히 간단하다. 인공적인 블루라이트를 피하고 자연 속 블루라이트를 마주하기 위해 흐린 날에도 야외 활동을 하는 것이다. 야간엔 백열등 대신 황색등을 사용하고, 취침 2시간 전부터 스마트폰 사용을 멈출 것. 또 자외선과 같은 영향을 미치는 블루라이트를 차단하기 위해서는 블루라이트 차단 효과를 지닌 스킨케어 혹은 자외선 차단제를 실내에서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블루라이트가 유발하는 활성산소의 생성을 막을 수 있는 항산화 효과의 스킨케어를 함께 사용하면 금상첨화다.   

(왼쪽부터) THE HISTORY OF WHOO 자외선은 물론이고 블루라이트까지 차단해주는 멀티 자외선 차단제. 공진향:설 미백 톤업선 SPF 50+/PA++++ 50ml 6만원. SISLEY 실내외의 공해 요소와 전자기기가 생성하는 블루라이트까지 빈틈없이 차단해 피부 노화를 방지하는 블루라이트 쉴드. 시슬리유스 안티 폴루션 40ml 21만원. CHANTECAILLE 피부 속 히알루론산 생성을 도와주는 자연 유래 성분을 함유해 블루라이트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지친 피부를 케어해주는 세럼. 30ml 21만9000원.

 

 

 

 

더네이버, 스킨케어, 청청 피부

CREDIT

EDITOR : 김주혜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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