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패션계의 영원한 악동 장 폴 고티에

지난 2020 S/S 컬렉션을 마지막으로 아쉬운 은퇴 소식을 전한 패션계의 영원한 악동 장 폴 고티에. 그가 그 누구도 상상 못한 반가운 소식으로 우리 곁에 돌아왔다.

2020.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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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20 S/S 컬렉션을 마지막으로 아쉬운 은퇴 소식을 전한 패션계의 영원한 악동 장 폴 고티에. 그가 그 누구도 상상 못한 반가운 소식으로 우리 곁에 돌아왔다. 하우스의 유산을 바탕으로 다양한 디자이너와 함께 새로운 오트 쿠튀르를 선보이는 프로젝트를 진행할 예정이라 공식 발표한 것. 이 흥미로운 프로젝트의 첫 번째 주인공은 사카이의 디렉터 아베 치토세로 장 폴 고티에는 SNS를 통해 블루 톤의 작업복을 입고 있는 두 디자이너의 사진을 공개했다. 프로젝트의 첫 게스트 디자이너로 낙점된 아베 치토세는 장 폴 고티에에 대한 존경심과 동시에 프로젝트에 임하는 각오를 전하며 그녀 역시 장 폴 고티에와의 다정한 모습이 담긴 사진을 사카이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 게시했다. 일본 특유의 해체주의적 디자인을 소녀적 감성으로 풀어내는 그녀의 탁월한 재능이 장 폴 고티에 하우스의 유산을 만나 어떤 시너지를 펼칠지는 오는 7월에 열릴 2020 F/W 오트 쿠튀르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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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 김재경PHOTO : 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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