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손끝에서 피어난 예술의 세계

‘천년의 사랑’, ‘하늘의 마법, 오로라를 만나다’ 등 주얼리마다 스토리를 입혀 예술적 가치를 전하는 보석 디자이너 김정희가 개인전을 연다.

2020.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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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의 사랑’, ‘하늘의 마법, 오로라를 만나다’ 등 주얼리마다 스토리를 입혀 예술적 가치를 전하는 보석 디자이너 김정희가 개인전을 연다. 

 

국내 보석 디자이너로서는 처음으로 예술의전당 한가람 미술관에서 작품 150여 점을 선보이는 것. 이번 전시는 ‘시간을 거스르는 아름다운 전설’을 주제로 자연 친화적 요소를 모더니즘, 고전주의에 접목했다. 

 

 

‘태초의 아침’을 시작으로 ‘그리움, 희망이 되어 꽃으로 피어나다’까지 세계적인 디자인 어워드 수상작 및 초대 작품도 함께 공개한다.

 

 

 스토리를 지닌 디자인을 통해 예술적 가치를 창조하고 주얼리에 대한 대중적인 관심과 활성화를 독려하기 위한 이번 전시는 3월 28일(토)~4월 5일(일)까지 예술의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 제2전시실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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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송유정PHOTO : 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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