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헤어 브랜드를 처음 선보인 발망

1974년 유럽 헤어 분야의 전문가인 딕 글리커와 손잡고 헤어 브랜드를 처음 선보인 발망.

2020.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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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4년 유럽 헤어 분야의 전문가인 딕 글리커와 손잡고 헤어 브랜드를 처음 선보인 발망. 역사가 오래된 명품 헤어 브랜드임에도 그동안 국내에서는 만날 수 없었던 그 브랜드, 발망 헤어가 드디어 국내에 상륙한다. 럭셔리하면서도 패셔너블하고, 동시에 지속 가능한 가치를 추구하며 사회적인 이슈까지 끌어안은 발망 헤어의 다채로운 제품을 직접 구입하고 사용해볼 기회다. 미국과 유럽을 비롯해 전 세계 55개국에서 최고급 헤어 브랜드로 인정받고 있는 발망 헤어는 샴푸와 컨디셔너의 기본 케어 제품은 물론이고 스타일링 제품, 헤어 액세서리와 헤어 브러시, 기프트 세트, 그리고 매 시즌 선보이는 리미티드 에디션까지 총 300여 가지 제품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올해 하반기부터는 완성도 높은 헤어 디바이스까지 선보일 예정이어서 더욱 기대를 모은다. 최근 주목받고 있는 갤러리아 백화점 광교점에 국내 첫 단독 매장을 오픈했으며, 온라인 몰과 백화점 몰 등 다양한 유통 채널을 통해 서도 만날 수 있다. 다가오는 봄, 헤어스타일에 변화를 주고 싶다면 발망 헤어의 도움을 받아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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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김주혜PHOTO : BALM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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