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화려한 컬러로 물들 올봄

대기는 완연히 부드럽고 따듯한 계절, 산들바람이 코끝을 간질인다.

2020.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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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는 완연히 부드럽고 따듯한 계절, 산들바람이 코끝을 간질인다. 봄기운이 물씬 느껴지는 3월, 뷰티 신에도 봄바람이 불어왔다. 그 어느 때보다 풍성한 컬러의 향연이 펼쳐진 것.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토마토 레드 컬러를 시작으로 핑크, 오렌지, 네온 컬러에 이르기까지, 색채의 스펙트럼이 무한 확장된 시즌이다. 전에 없던 화려한 컬러로 물들 올봄, 본격적으로 즐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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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 김주혜PHOTO : Imaxt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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