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아르마니 뷰티의 20살 생일

아르마니 뷰티가 올해로 론칭 20주년을 맞이했다.

2020.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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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타 페로

 

아르마니 뷰티가 올해로 론칭 20주년을 맞이했다. “진정한 우아함이란 내면에서 나온다”는 디자이너이자 뷰티 브랜드의 수장인 조르지오 아르마니의 신념을 따라 그동안 아르마니 뷰티는 여성들에게 외적인 아름다움뿐만 아니라 당당한 자신감을 불어넣어주었다. 여성 본연의 모습을 마음껏 표현하는 데 기여하겠다는 아르마니 뷰티의 철학에 공감하는 수많은 셀렙들이 올해 20주년을 맞은 아르마니 뷰티의 새로운 캠페인에 참여했다. 아르마니의 글로벌 앰배서더인 케이트 블란쳇과 아르마니 뷰티 모델인 바바라 팔빈, 사라 삼파이우, 메디신 리앙, 그레타 페로, 종추시까지 라인업이 굉장히 화려하다. 20주년을 맞은 올해, 또 하나 주목해야 할 아이템이 등장했다. 블루 피그먼트를 담아 피부의 노란 기와 다크닝을 보정해 오랜 시간 생기를 더해주는 블루 쿠션, 디자이너 메시 쿠션이 바로 그 주인공. 이제 막 성인이 된 아르마니 뷰티의 20살 생일, 이보다 더 특별할 수 있을까?   

 

 

 

 

더네이버, 아르마니 뷰티, 론칭 20주년

CREDIT

EDITOR : 김주혜PHOTO : 아르마니 뷰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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