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DETAIL 봄을 부르는 주얼리

독자적인 미러 폴리싱 기법을 적용해 우아한 광채를 발하는 서정적인 무드의 프리볼 컬렉션.

2020.03.11
페이스북 트위터 링크

 

살랑이는 봄바람을 타고 반클리프 아펠의 ‘프리볼 컬렉션’이 꽃망울을 터트렸다. 1906년 설립 이후 현재까지도 자연 모티프는 브랜드 메종 컬렉션의 영감의 원천이 되고 있다. 덕분에 반클리프 아펠에서는 서정적이고 로맨틱한 무드를 기반으로 한 자연 테마의 컬렉션을 다수 만날 수 있는데, 이를 대표하는 것 중 하나가 ‘프리볼’ 컬렉션이다. 중앙의 다이아몬드를 감싸는 플로럴 부케의 하트 모양 꽃잎은 따스한 아침 햇살을 가득 받고 꽃이 피어난 듯 로맨틱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자연의 움직임을 그대로 재현하기 위해 각각의 꽃잎을 입체적으로 배열해 꽃잎이 흔들리는 듯한 생동감을 표현했다. 여기에 골드 고유의 광채와 색채를 강조하는 미러 폴리싱 기법까지 적용해 어느 각도에서도 매끄럽게 빛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이는 폴리싱을 여러 번 세밀하게 작업해 거울을 들여다보는 듯 투명하고 깨끗한 느낌을 전하는 반클리프 아펠만의 독자적인 기술력으로 구현한 것이다. 메종의 전문가가 엄격한 기준을 바탕으로 선정해 섬세하게 세공하고 파베 세팅한 다이아몬드까지 더해지면 화사하게 피어난 ‘프리볼 컬렉션’이 완성된다. 눈 부신 빛을 담은 플라워 모티프의 주얼리 제품으로 봄의 화사함을 만끽해보는 건 어떨까? 

1 화이트 골드에 라운드 컷 다이아몬드를 더해 눈부신 광채를 선사한다. 서로 다른 크기의 9개의 플라워가 피어난 형태의 프리볼 네크리스 8200만원대. 2 활짝 핀 2개의 꽃잎을 입체적으로 표현해 다이아몬드의 반짝임을 극대화한 프리볼 비트윈 더 핑거 링 2700만원대. 3 중앙에 라운드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3개의 플라워가 오종종 모여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프리볼 이어링 미니 모델 900만원대. 4 하트 모양 꽃잎에 라운드 컷 다이아몬드를 입체적으로 세팅한 화이트 골드 소재의 프리볼 이어링 미니 모델 300만원대. 5 중앙의 라운드 컷 다이아몬드와 하트 모양 꽃잎의 광채가 어우러져 우아한 분위기를 전하는 프리볼 링 스몰 모델 300만원대. 

 

 

 

 

 

더네이버, 인디테일, 반클리프아펠, 프리볼 컬렉션

CREDIT

EDITOR : 송유정PHOTO : 김도윤

아이매거진코리아닷컴, 더네이버, 동방유행
©imagazinekorea.com,
©theneighbor.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