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두 건축가의 새로운 걸작

루이 비통과 견고한 관계를 유지해온 건축가 아오키 준과 피터 마리노가 새로운 걸작을 선보였다.

2020.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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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 비통과 견고한 관계를 유지해온 건축가 아오키 준과 피터 마리노가 새로운 걸작을 선보였다. 루이 비통 메종 오사카 미도스지를 오픈한 것. 오사카의 역사와 문화적 의미를 반영하는 동시에 국제 관광 허브로서 자리매김한 도시의 모습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새로운 루이 비통 메종은 또 다른 이유로 주목받고 있는데, 바로 루이 비통이 선보이는 첫 카페 ‘르 카페 V(Le Café V)’와 ‘수가라보 V(Sugalabo V)’가 최상층에 자리 잡은 것. 칵테일 바와 야외 테라스까지 갖춘 르 카페 V는 쇼핑 후 간단히 칠링 타임을 보내기에 제격이다. 수가라보 V는 르 카페 V에 숨겨진 입구를 찾아야만 입장할 수 있다. 이곳에서는 세계적인 셰프 조엘 로부숑의 레스토랑 ‘ 라뜰리에 드 조엘 로부숑’에서 총주방장으로 활약한 수가 요수케 셰프가 선보이는 섬세한 만찬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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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양혜연PHOTO : 루이 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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