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디자인계에 혁신을 불러일으킨 아킬레 카스틸리오니

“카스틸리오니는 디자인계의 마르셀 뒤샹이다” 뉴욕 현대 미술관의 수석 큐레이터 파올라 안토넬리의 말처럼 기발한 상상력과 유쾌한 아이디어로 디자인계에 혁신을 불러일으킨 아킬레 카스틸리오니(Achille

2020.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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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zzadro, 1957 designed by Achille, Pier Giacomo Castiglioni (c.Zanotta S.p.A)

 

“카스틸리오니는 디자인계의 마르셀 뒤샹이다” 뉴욕 현대 미술관의 수석 큐레이터 파올라 안토넬리의 말처럼 기발한 상상력과 유쾌한 아이디어로 디자인계에 혁신을 불러일으킨 아킬레 카스틸리오니(Achille Castiglioni). 이탈리아 디자인을 대표하는 황금콤파스 상을 무려 9회나 수상한 그의 탄생 100주년을 기념해 아시아 최초, 최대 규모의 전시 <이탈리아 디자인의 거장, 카스틸리오니>가 찾아온다. 1000㎡가 넘는 거대한 전시장은 크게 네 주제로 구성됐다. 카스틸리오니가 디자인한 제품 300여 점을 중심으로 드로잉, 일러스트, 영상물 등이 함께 배치돼 그의 디자인 세계를 다각적으로 이해할 수 있으며 카스틸리오니 형제의 가족 생활, 스튜디오 활동, 나아가 이탈리아 디자인의 문화적인 힘까지 살펴볼 기회다. 더불어 카스틸리오니를 사랑하는 전 세계 디자이너 35명이 그에 대한 존경을 담아 제작한 아트워크를 감상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돼 전시를 보다 풍성하게 만든다. 전시는 
4월 26일까지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2층에서 진행된다. 

Cooperation ㈜프로젝트콜렉티브, 아킬레카스틸리오니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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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양혜연PHOTO : 아킬레카스틸리오니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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