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나만의 색, 나만의 향수!

오직 나만의 것을 가지고 싶은 욕망은 뷰티 카테고리에 오면 더욱 강해진다

2020.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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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나만의 것을 가지고 싶은 욕망은 뷰티 카테고리에 오면 더욱 강해진다. 나만의 색, 나만의 향수, 다른 누구와도 공유하고 싶지 않은 나만의 취향을 만들고 싶은 것. 그래서일까, 뷰티 브랜드 역시 세상에서 단 하나만 존재하는 커스터마이징 화장품에 눈길을 돌리고 있다. 바이레도는 향수 이름을 정해놓지 않고, 구입한 사람이 직접 이름을 지정할 수 있도록 알파벳 스티커를 향수와 함께 제공한다. 이 외에 다양한 브랜드에서 인그레이빙 서비스를 통해 원하는 문구를 적어 넣을 수 있는 핸드크림, 향수, 립밤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 최근에는 원하는 컬러를 하나의 팔레트에 조합시켜 구입할 수 있는 아이섀도와 블러셔, 립 팔레트 등 새로운 커스터마이징 아이템이 등장해 눈길을 끈다. 모두가 똑같은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시대를 지나, 이제는 나에게 집중하는 시대. 커스터마이징 화장품의 등장이 당연한 이유다.  

 

 

 

 

더네이버, 향수, 바이레도

CREDIT

EDITOR : 김주혜PHOTO : 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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