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DETAIL GUCCI BEAUTY

구찌가 선보이는 뷰티, 그 시작은 립스틱이다. 모던하고 폭넓은 컬러 팔레트로 멋지게 채워진 구찌 뷰티의 립스틱 컬렉션을 소개한다.

2020.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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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즈 아 레브르 사탱 #25 골디 레드 3.5g 4만8000원.

 

루즈 아 레브르 브왈 #25 골디 레드 3.5g 4만8000원. 봄므 아 레브르 #2 노 모어 오키드 3.5g 4만8000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알레산드로 미켈레가 합류한 뒤 독자적인 색을 뚜렷하게 구축해낸 구찌. 뷰티 브랜드로서 구찌 역시 그 색깔을 확연하게 드러낸다. 구찌 뷰티가 선보이는 첫 번째 주인공은 바로 립스틱이다. “립스틱은 핸드백 안에서 찾을 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물체입니다.” 알레산드로 미켈레는 립스틱을 메이크업 도구이자 무궁한 매력을 지닌 오브제로 바라봤다. 그는 빈티지 메이크업에서 영감을 받아 구찌 하우스의 현대적인 코드를 조합해 친숙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과 컬러의 립스틱을 만들어냈다. 골드 케이스의 루즈 아 레브르 사탱은 알레산드로 미켈레가 그린 아르 데코에서 영감을 받은 장식이 새겨져 있다. 크리미하고 부드러운 새틴 질감이 특징이며, 36개의 강렬한 컬러로 선보인다. 루즈 아 레브르 브왈은 1940년대 화장대에서 봤을 법한 장미 패턴의 립스틱 케이스에 담겼다. 가볍고 반짝이는 18가지 컬러로 구성돼 시선을 사로잡는다. 입술 본연의 매끄러운 질감을 극대화하는 봄므 아 레브르 립밤은 입술에 녹아들면서 촉촉함과 편안함을 더해주는 동시에 투명한 컬러부터 레드, 핑크, 플럼 컬러까지 총 4가지 컬러로 입술에 생기를 부여한다. 케이스부터 시선을 사로잡고, 질감과 컬러까지 이토록 다양한 선택권을 쥐어주는 구찌 뷰티의 3가지 립스틱 컬렉션의 매력은 끝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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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김주혜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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