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겨울철 탱탱한 피부를 사수법

눈가뿐만 아니라 얼굴 전체의 탄력 고민을 한 방에 해결해줄 AHC의 신제품, 타임 리와인드 리얼 아이크림 포 페이스. <더 네이버> 스타일 멤버들의 솔직한 리뷰를 참고해 겨울철 탱탱한 피부를 사수해보자.

2020.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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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부터 사용한 아이크림이 건강한 피부의 비결이라고 한 송혜교의 말을 기억한다. 그때부터였을까? 여성들은 아이크림에 열광하기 시작했다. 그중에서도 가장 주목받았고, 지금도 아이크림의 대명사라 불리는 브랜드가 AHC다. 매년 뛰어난 성분과 기술을 접목해 업그레이드된 기능을 선보이는 AHC의 아이크림이 드디어 올해, 혁신적으로 재탄생해 그 모습을 드러냈다. 타임 리와인드 리얼 아이크림 포 페이스가 바로 그 주인공. 인체와 100% 유사한 구조의 콜라겐과 엘라스틴을 기존 제품보다 3배 이상 강화해 탄력 개선 효과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AHC만의 축적된 기술력으로 모공의 400분의 1 크기의 입자를 구현해내는 데 성공해 훨씬 빠르게 흡수되며 피부 속부터 차오르는 쫀쫀한 탄력을 선사한다. 제품명은 아이크림이지만 얼굴 전체에 사용하면 더욱 큰 효과를 경험할 수 있다. 결국 피부는 모두 연결되어 있기 때문이다. 쫀득하고 단단한 질감에 풍부한 보습, 영양 성분을 담고 있는 AHC의 타임 리와인드 리얼 아이크림 포 페이스는 한결 빠르고 확실한 안티에이징 효과를 발휘할 단 하나의 크림이라 자신 있게 추천한다.

AHC 타임 리와인드 리얼 아이크림 포 페이스 30ml 2만원.

 

 

 

이주희
파워 인플루언서

★★★★★ 워낙 입소문이 나 있던 제품이라 사용하기 전부터 기대가 컸다. 아이크림은 단기간에 효과를 볼 수 있는 제품이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이 제품은 이러한 고정관념을 뛰어넘어버렸다. 밀도 높은 텍스처에 부드러운 발림성과 풍부한 수분감까지 굉장히 만족스럽게 사용했다. 눈가 주변뿐 아니라 팔자주름에까지 집중적으로 사용했더니 촉촉하면서 주름이 살짝 옅어진 듯해 보였다. 기분 탓인지 얼굴 전체의 톤도 한층 밝아진 것 같다. 단기간에 이토록 놀라운 피부 변화를 이끌어낸 이 제품에 대한 신뢰가 높아져서, 앞으로도 꾸준히 사용해볼 생각이다.

 

 

 

전효정
패션 브랜드 제미니퍼 대표 겸 디자이너

★★★★★ 바르자마자 피부가 촉촉하게 차오르는 느낌이 들었다. 수분감도 좋고, 적당한 유분기 덕에 피부에 광이 나고 잔주름이 두드러지지 않는다. 눈가뿐 아니라 얼굴 전체에 발라도 겉돌지 않고 피부에 잘 스며들어 안색도 환하게 밝혀준다. 단, 아이크림으로 사용하기에는 양이 적당하나 얼굴 전체에 바르기에는 양이 적은 듯하다. 언젠가는 이 제품을 대용량으로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 

 

 

 

이승은
<더 네이버> 디지털 에디터

★★★★ 웃을 때 눈매에 주름이 자글자글하게 잡혀 아이크림을 고르는 데 심혈을 기울이는 편이다. 그래서 고심 끝에 선택한 제품이 바로 AHC의 아이크림이다. 겨울철 피부가 건조해 마치 찢어지는 듯한 통증을 느낄 때 이 제품을 얼굴 전체에 아낌없이 발라주면 즉각적으로 피부가 촉촉하고 유연해지는 느낌이다. 며칠 동안 사용해본 결과,  피부를 꽉 조여주는 듯한 탄력까지 경험할 수 있다. 지난 7개의 버전을 모두 사용해봤는데, 과연 새로 나온 8번째 버전은 어떤 피부 변화를 가져다줄지 벌써부터 기대가 크다. 

 

 

 

김주혜 
<더 네이버> 뷰티 에디터

★★★★ 코팅해주는 것처럼 피부 표면에 아주 얇은 필름막을 형성한다. 그리고 이내 시원함을 남기며 흔적 없이 스며든다. 흡수 속도가 굉장히 빠르고, 타 브랜드의 아이크림과 달리 끈적이거나 미끈한 질감도 남지 않아 피부에 부담스럽지 않다. 게다가 얇은 튜브 형태라 휴대하고 다니며 피부가 건조할 때마다 덧바르기에 좋았다. 입구 부분이 넓은 편이어서 양 조절을 하기에도 편하다. 평소 여러 단계의 스킨케어보다는 단 한 가지 토너와 크림으로 피부 관리를 마무리하는 나에게는 이 제품의 가벼운 질감과 빠른 흡수력이 조금 아쉽게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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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김주혜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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