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가족의 개성으로부터 영감을 얻은 작품

가족이라고 해도 모두 같은 성향을 갖는 것은 아니다.

2020.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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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라고 해도 모두 같은 성향을 갖는 것은 아니다. 미국 유학 시절 가족과 오랜 시간 떨어져 살았던 작가 에리카 킴은 어머니가 포착한 가족의 개성으로부터 영감을 얻는다. 웁시웁시(Oopsy Oopsy)의 캐릭터 레이지(Lazee), 위티(Witty), 쿨리오(Coolio)는 그렇게 탄생한다. 

 

 

 

달과 밤에서 비롯된 레이지는 느긋하고 여유로우며 판타지의 세계로 인도하고,  태양을 닮아 열정적인 위티는 질투도 많고 성취욕도 강하다. 큐브 형태와 컬러풀한 모니터 형태의 쿨리오는 레이지와 위티를 현대적 이미지로 이끌어준다.

 

 

 

 이들은 각각 맞는 음악과 음식, 패션 스타일과 결합되며 이야기를 이끌어낸다. 뉴욕 케이트 오 갤러리(Kate Oh Gallery)에서 2월 4일까지 진행되는 전시에서 재미있고 다정한 캐릭터 작품을 만나보자 . 

 

 

 

 

더네이버, 전시, 웁시웁시

CREDIT

EDITOR : 한지희PHOTO : 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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