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부쉐론의 미학적 코드

당신이 찾던 연말 선물, 부쉐론의 상징이자 철학이 깃든 주얼리 컬렉션 사이사이에 모두 준비되어 있다.

2019.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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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PENT BOHÈME 
부쉐론의 상징적 모델이 된 쎄뻥 보헴 컬렉션. 1968년에 첫선을 보인 뒤 줄곧 다이아몬드 세팅 위주로 제품을 만들다가 동시대적 면모를 갖추기 위해 다채로운 색감의 유색 보석을 더해 컬렉션의 스펙트럼을 넓혔다. 프랑스어로 뱀을 뜻하는 쎄뻥을 컬렉션 명으로 사용한 건, 뱀의 형상을 모티프로 컬렉션을 구성했기 때문이다. 뱀의 머리를 형상화한 물방울 모양의 드롭 모티프를 거의 모든 제품에 적용하였고, 특유의 트위스트 체인을 채용해 여성스럽고 대담한 분위기가 컬렉션 전반에 흐른다. 

쎄뻥 보헴 마더오브펄 XS 브레이슬릿
쎄뻥 보헴 터쿼이즈 XS 펜던트 네크리스
쎄뻥 보헴 라피스라줄리 XS 브레이슬릿
쎄뻥 보헴 마더오브펄 XS 펜던트 네크리스
쎄뻥 보헴 터쿼이즈 XS 브레이슬릿
쎄뻥 보헴 라피스라줄리 XS 펜던트 네크리스 모두 100만원대. 

 

 

 

(위부터) 쎄뻥 보헴 카닐리언 XS 브레이슬릿 100만원대. 16.32캐럿의 카닐리언과 32개의 라운드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쎄뻥 보헴 카닐리언 드롭 이어링 2000만원대. 트위스트 체인에 6개의 말라카이트를 세팅한 쎄뻥 보헴 말라카이트 소뜨와르 1000만원대. 2캐럿의 말라카이트를 세팅한 쎄뻥 보헴 말라카이트 스몰 링 200만원대. 

 

 

 

QUATRE COLLECTION
부쉐론의 본령인 콰트로 컬렉션은 부쉐론의 혁신적인 주얼리 철학과 맞닿아 있다. 고드롱, 클루 드 파리, 그로그랭, 다이아몬드 밴드. 각각의 밴드가 결합한 모양새는 장인 정신을 기반으로 모던하고 대담한 디테일, 서로 다른 소재의 조화로 특유의 미학적 코드를 완성한다.

(위부터) 직물의 주름에서 영감을 얻어 직선적인 디테일을 세공한 콰트로 그로그랭 싱글 클립 이어링 100만원대. 다이아몬드의 광채를 극대화하는 미러 세팅 기법을 사용한 콰트로 레디언트 싱글 클립 이어링 200만원대. 파리에 대한 경의를 그래픽적으로 표현한 콰트로 클루 드 파리 싱글 클립 이어링 100만원대. 핑크 골드 더블 고드롱과 브라운 PVD 클루 드 파리, 원 다이아몬드 밴드, 옐로 골드 그로그랭을 합친 콰트로 클래식 미니 링 원 다이아몬드 펜던트 400만원대. 기존 콰트로의 4가지 모티프 밴드에서 하나의 라인을 없애 독특한 멋을 표현한 콰트로 레디언트 싱글 클립 이어링 300만원대. 방돔 광장의 자갈길에서 영감을 받아 특유의 입체적인 볼륨감을 부각한 콰트로 클루 드 파리 핑크 골드 라이트 뱅글 600만원대.  다이아몬드 라인을 제거해 빈 공간을 마련한 덕에 두 개의 반지를 착용한 듯한 효과를 주는 콰트로 레디언트 옐로 골드 라지 링 400만원대. 

 

 

 

JACK DE BOUCHERON 
자연스럽고 신선한 잭 컬렉션은 착용자의 창의력과 상상력을 자극한다. 오디오 케이블 잭의 형태를 따온 버클과 유연한 골드 와이어를 이용해 네크리스와 브레이슬릿을 마음대로 연결하고 분리할 수 있기 때문. 하나의 범주로 정의할 수 없는 잭 컬렉션은 말 그대로 자유의 상징이다. 

(위부터) 4를 의미하는 부쉐론의 시그너처 콰트로 컬렉션의 블랙 에디션. 화이트 골드와 부쉐론만의 블랙 PVD 소재를 사용해 강한 개성을 드러내는 콰트로 블랙 스몰 링 500만원대. 블랙 PVD와 다이아몬드 밴드만을 이용해 심플한 매력을 부각한 콰트로 블랙 다이아몬드 웨딩 밴드 600만원대. 남녀 모두에게 잘 어울리는 케이블 잭 모티프의 화이트 골드 잭 싱글 랩 화이트 골드 700만원대. 긴 체인 덕에 상황에 따라 다채로운 매치를 구현하는 잭 트리플 랩 화이트 골드 1000만원대. 프랑스 감성과 록적인 무드, 자유롭고 강한 개성을 드러내 남녀를 불문하고 모두에게 잘 어울리는 콰트로 블랙 미니 링 원 다이아몬드 펜던트 400만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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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홍혜선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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