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DETAIL 반클리프 아펠의 뻬를리 컬렉션

함께했을 때 더 멋진, 반클리프 아펠의 뻬를리 컬렉션.

2019.12.01
페이스북 트위터 링크

VAN CLEEF & ARPELS 한 줄의 라운드 다이아몬드와 양옆에 두 줄의 골드 비즈를 빼곡히 두른 뻬를리 다이아몬드 브레이슬릿. (위부터) 옐로 골드 뻬를리 다이아몬드 브레이슬릿, 화이트 골드 뻬를리 다이아몬드 브레이슬릿, 로즈 골드 뻬를리 다이아몬드 브레이슬릿 각각 2000만원대. 

 

반클리프 아펠의 주얼리에는 태생적으로 감도는 오라가 있다. 마냥 예쁘다기보다는 어떤 감성을 건드리는, 지극히 시적이고 우아하면서도 생기가 넘친다. 특히 2008년에 처음 세상에 나온 뻬를리 컬렉션에는 반클리프 아펠의 이러한 정체성과 메종의 기술력, 상징적인 코드가 가득하다. 뻬를리는 프랑스어로 구슬형 장식을 뜻한다. 그 이름에 걸맞게 유연하게 흐르는 골드 비즈를 사용해 주얼리의 면면을 장식하는데, 각각의 비즈를 하나하나 수작업으로 완성한 덕에 본연의 특별한 광채를 더욱 빛나게 하고 함께 세팅한 다이아몬드의 빛깔을 한층 끌어올린다. 

 

 

VAN CLEEF & ARPELS 섬세하게 수작업으로 완성한 골드 비즈와 찬란한 광채를 지닌 다이아몬드로 이루어진 로즈 골드 뻬를리 다이아몬드 브레이슬릿 2000만원대, 옐로 골드 뻬를리 다이아몬드 링, 화이트 골드 뻬를리 다이아몬드 링, 로즈 골드 뻬를리 다이아몬드 링 각각 900만원대. 

 

사진 속에 등장한 뻬를리 다이아몬드 브레이슬릿과 뻬를리 다이아몬드 링은 한 줄의 라운드 다이아몬드를 중심에 두고 양옆에 골드 비즈를 촘촘하게 세팅했다. 나란히 도열한 골드 비즈는 손이 움직일 때마다 리드미컬한 빛을 발산한다. 착용자의 취향에 따라 옐로 골드, 화이트 골드, 로즈 골드 중 선택할 수 있으며 단독으로 착용했을 때도 훌륭하지만, 레이어링할 경우 각기 다른 소재가 어우러지며 특별한 조화를 드러낸다. 

 

 

 

 

더네이버, 인디테일, 반클리프 아펠, 뻬를리 컬렉션

 

CREDIT

EDITOR : 홍혜선PHOTO : 김도윤

아이매거진코리아닷컴, 더네이버, 동방유행
©imagazinekorea.com,
©theneighbor.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