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한결같은 모습을 이어온 스킨케어

친환경 원료와 공정 과정, 그리고 출시되는 결과물에 이르기까지 고유의 색을 잃지 않고 한결같은 모습을 이어온 스킨케어 브랜드, 이솝.

2019.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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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원료와 공정 과정, 그리고 출시되는 결과물에 이르기까지 고유의 색을 잃지 않고 한결같은 모습을 이어온 스킨케어 브랜드, 이솝. 브랜드를 세운 지 올해로 33년째를 맞이하며 이솝의 창립자인 데니스 파피티스(Dennis Paphitis)는 이솝이 밟아온 그간의 행적을 추억하는 동시에 브랜드의 역사와 유산을 고스란히 간직할 수 있는 책 한 권을 선보이기로 했다. 파피티스가 공동 저자로 참여한 336페이지의 리넨 바운드 양장본으로 만들어진 첫 번째 책 <이솝: 더 북>이 바로 그것. 호주 멜버른에 위치한 헤어 살롱의 뒤편에 자리 잡은 첫 사무실의 환경부터 제품 제작의 어려움, 그리고 브랜드 특유의 업무 방식과 예술, 문화, 자선 관련 파트너십을 일굴 수 있었던 우연한 만남에 대한 이야기까지, 이솝을 둘러싼 흥미로운 내용이 담겼다. 단순히 브랜드 소개서가 아닌, 이솝이라는 브랜드에 기여한 사람과 그들과의 관계, 그리고 감정 등 날것 그대로의 이솝을 만날 수 있는 친절한 안내서와 같다. 이솝에 대해 더 가까이, 더 깊게 알고 싶다면 이솝의 책을 읽어보는 것은 어떨까?

 

 

 

 

더네이버, 이솝, 이솝: 더 북

CREDIT

EDITOR : 김주혜PHOTO : 이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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