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DETAIL LOUIS VUITTON

파리에서 뉴욕, 서울로 이어진 루이 비통의 새로운 여행.

2019.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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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론가 훌쩍 떠나는 여행의 기쁨을 제안하는 루이 비통의 크루즈 컬렉션. 2020년 크루즈를 맞아 루이 비통은 뉴욕으로의 새 여정을 선보였다. 이번 컬렉션은 다운타운을 연상시키는 강렬한 컬러, 월스트리트 스타일에서 영감 받은 슈트 유니폼 등으로 여전히 젊고 활력 넘치는 뉴욕의 분위기를 담고 있다. 

 

 

 

그중에서도 뉴욕의 아이코닉한 건축물인 크라이슬러 빌딩을 형상화한 크라이슬러 백은 도시가 지닌 다이내믹한 분위기를 상징적으로 반영한다. 하우스의 장인 정신을 집약해 하나의 액세서리이자 오브제로 새롭게 탄생한 크라이슬러 백은 10월 말 서울에 오픈하는 루이 비통 메종 서울에서 익스클루시브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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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박원정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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