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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던한 실루엣 속 강렬함이 깃든 끌로에의 뉴 부츠.

2019.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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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퍼드와 지브라, 파이톤 등의 이그조틱 패턴이 새 계절을 물들인다. 열대 우림을 연상시키는 강렬함으로 여름 시즌 특히 사랑받는 패턴 중 하나지만, 올해는 그 인기가 겨울까지 지속될 전망이다. 새 계절의 이그조틱 패턴은 한층 정제된 실루엣으로 패턴의 아름다움을 오롯이 느낄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끌로에가 가을을 맞아 새롭게 선보인 아델리 부츠가 대표적이다. 

 

 

아델리 부츠는 스퀘어 형태의 볼록한 앞코와 묵직한 청키 힐이 특징인데, 이는 남성적인 아름다움을 끌로에만의 실루엣으로 표현한 것. 모던한 실루엣에 파이톤 프린트를 적용해 패턴 특유의 강렬함은 중화하고, 가을겨울에 어울리는 우아한 버전의 파이톤 부츠를 완성했다. 단 하나의 아이템이지만, 끌로에를 상징하는 우아함과 자유로움, 페미닌함이라는 키워드가 조화롭게 녹아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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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박원정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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