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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셔리 스카치위스키의 대명사 ‘로얄살루트(Royal Salute)’가 세계적인 현대미술가 크리스트자나 윌리엄스와 손잡고 새로운 디자인으로 거듭났다.

2019.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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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셔리 스카치위스키의 대명사 ‘로얄살루트(Royal Salute)’가 세계적인 현대미술가 크리스트자나 윌리엄스와 손잡고 새로운 디자인으로 거듭났다. 풍요와 여유의 상징 ‘로열 메나주리(왕립동물원)’를 모티프로 제작된 새로운 패키지는 영국 고유의 위트까지 더해 놀라운 비주얼 아트로 완성됐다. 패키지 곳곳에는 로얄살루트의 브랜드를 상징하는 요소가 자리한다. 특히 중앙의 사자 일러스트는 왕관을 비스듬하게 쓴 우아하고 여유로운 모습으로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 외에 와인을 마시는 코끼리, 국가를 지켜주는 헬멧을 착용한 런던탑 까마귀 등이 등장해 패키지 디자인을 한층 더 풍요롭게 만든다. 그 외에 왕실의 휘장이 그려진 로열 새시(Royal Sash), 현대적으로 재해석된 브랜드의 상징 벨벳 파우치 등 완전히 새로워진 로얄살루트의 디자인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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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양혜연PHOTO : 로얄살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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