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빈티지 감성으로 다시 태어난 조니워커

세계적인 스카치위스키 브랜드 조니워커가 브랜드의 심벌인 스트라이딩맨 탄생 111년을 기념해 한정판 패키지를 선보였다.

2019.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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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스카치위스키 브랜드 조니워커가 브랜드의 심벌인 스트라이딩맨 탄생 111년을 기념해 한정판 패키지를 선보였다. 조니워커 레드, 블랙, 골드 레이블은 각각 1908년 탄생 이후 시대별로 변화한 스트라이딩맨의 모습을 담았다. 조니워커 레드, 블랙 레이블 빈티지 디자인 한정판 패키지는 제품을 포함해 하이볼 글라스, 빈티지 디자인 마그네틱과 스티커 세트로 구성했다. 혼술족을 겨냥해 200ml 용량의 조니워커 레드, 블랙 레이블도 빈티지 스티커가 동봉된 한정 패키지를 출시했다. 6월부터 대형마트와 편의점을 통해 판매되며 이 기간 동안 전국 바와 펍, 대형마트에서는 조니워커 구매 고객에게 기념 빈티지 티셔츠를 한정 수량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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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양혜연PHOTO : 조니워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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