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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몽클레르 시몬 로샤’가 9월 론칭한다.

2018.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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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밀라노 패션위크를 통해 공개된 몽클레르의 초대형 프로젝트인 ‘지니어스 프로젝트’. 몽클레르의 기존 프리미엄 라인인 몽클레르 감므 루즈와 감므 블루의 전개 종료와 함께 세계적인 디자이너 8명과 함께 브랜드의 대대적인 변화를 알린 프로젝트였다. 피에르파올로 피촐리, 크레이그 그린, 히로시 후지와라 등 각기 다른 개성의 디자이너들이 저마다의 해석으로 몽클레르를 새롭게 탄생시킨 것. 그중에서도 꽃이 만개한 스커트와 코트, 엠브로이더리와 아플리케 장식으로 궁극의 페미닌함을 선보인 ‘4 몽클레르 시몬 로샤’가 9월 론칭한다. 빅토리언 시대에서 영감 받아 여성의 낭만을 담아낸 이번 컬렉션은 9월 20일부터 구입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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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박원정PHOTO : 몽클레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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